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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13 서울 용산 소금제면소 용산 작년 도쿄에서 아후리라멘을 방문했을 때, 유자라멘(ゆずラーメン)을 정말 좋아하게 됐다. 용산에도 유자라멘을 중심으로 파는 식당이 있다고 하여, 빠르게 가보았다~ 메뉴는 (매운) 시오, (매운) 쇼유라멘에 유즈(유자)가 들어간 것들! 츠케멘도 있다. 키오스크로 주문한다. 점심이라 대기가
- 260424 서울 용산 로마의향기 이탈리아 국기에 '로마의 향기'라는 이름, 간판에서 느껴지는 어떤 오글거림. '로마의 골목을 따라 퍼지던 치즈와 토마토의 향기, 그 향기 그대로, 로마의 식탁으로 초대합니다.' 이런 자구가 선뜻 입장을 망설이게 하기도 했지만, 호기심도 발동하게 됐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가장 친한 동료
- 서울 용산 중식당 '꺼거' 용산 아이파크몰 쇼핑 #서울 용산 중식당 꺼거 #서울용산맛집 연휴에 다녀왔던 용산 중식당 '꺼거' 딸이 웨이팅이 있으니 가서 웨이팅을 걸어놓아야 한다고 해서 웨이팅 시작 시간에 갔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우리 차례가 되려면 약 2시간 정도 걸린다고 해서 용산 이곳저곳 주변 구경하기로 함 휘귀식물 판매하는 곳이 있어서 구경함.
- 260728 서울 용산 카라시 1년 4개월 만에 방문한 용산 카라시! 와규커리만 팔던 것에서 메뉴가 전면 개편되었다. 일본 가정식 커리를 찾는 이라면 좋아할, 야채스프 커리! 여성분이라면 양도 딱 적당할 것이다. 점심 20인분 한정이라는 소고기카레! 아비꼬나 고씨네에서 소고기카레를 먹어본 분이라면 익숙하겠지만, 이
- 260402/260605 서울 용산 토마라멘 이미 포스팅했지만, 올해 발견한 최고의 맛집을 꼽으라면 지체없이 여기 토마라멘을 꼽고 싶다. 웨이팅이 있지만, 라멘이라 금방 빠지기도 한다. 매운토마토라멘은 그렇게 맵지도 않으면서 토마토 국물에 매콤함까지 겸비했다. 차돌, 고수까지 식사로도, 해장으로도 최고! 면도 내가 좋아하는 얇은
- 260325/260512 서울 용산 마라쿠시 어느덧 단골 가게가 된 마라쿠시. 이미 여러 번 포스팅을 했지만, 주기적으로 올린다. 기존에 항상 먹던 마라촨을 넘어 대창이 추가된 마라모츠나베를 시켰다. 마라촨보다 국물은 적게 나왔다. 마성의 국물과 각종 재료, 대창까지. 만족도가 더 높아진 메뉴! 시원하면서 특제 소스로 무친 중화오
- 260711 서울 용산 임사부중화요리 몽콕 삼각지역 대로에 생긴 지 좀 된 임사부 중화요리 몽콕. 이름은 몽콕으로, 홍콩스타일의 인테리어, 우리가 익히 아는 홍콩영화 OST로 브금을 채우고 있다. 벽면은 1920년대 상하이 광고판 같은 삽화로 가득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는데, 중국 옛날 신문같은 메뉴 소개도 있다. 롯데호텔 출신
- 260810 서울 용산 63뷔페 파빌리온 용산아이파크몰 8층에 위치한 63뷔페 파빌리온(Pavilion) 76,500원 할인 특가로 예약해주신 감사한 분이 있어, 가성비 좋게, 너무 만족스럽게 먹고 와서 후기를 남긴다. 일단 만족스럽게 잡아주신 P룸에서 사진 한 장. (웰컴 와인 한 잔씩 따라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제 메뉴를
- 260319 서울 용산 규카츠정 용산점 상반기에 5번 이상 찾았던 규카츠 맛집을 소개한다. 용리단길 초입이자, 그동안 뭐가 있었는지도 잘 모르겠는 위치에 있는 규카츠정 용산점! 동료 소개로 알게 됐다. 입구에서 키오스크로 주문한다. 정식 혹은 카레 정식이 일반적인 메뉴! 카레맛이 적당히 칼칼해서 이 집 카레도 좋아하기에 보통
- 서울 효창공원 용산 가볼만한곳 배롱나무로 유명하다란 효창공원 그리 멀지도 않은 곳이지만 사실은 처음 가 보았답니다. 역사가 서려있는 서울 효창공원 광복절여행 미리 다녀옴 효창공원은 조선 왕실 묘원이 있던 효창원 자리에서 독립운동가와 애국지사를 기리는 공간으로 변화한 곳이라죠 일제강점기에는 훼손과 공원화 과정을 거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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