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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실전형'으로 바꾼다…산사태·전기차 화재 훈련 추가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재난 현장에서 기관 간 신속한 상황 공유와 공동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훈련을 기관 맞춤형 실전훈련 중심으로 개편한다.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통신망을 실제 재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강사 양성 교육을 새롭게 도입하고 재난 훈련 시나리오와 기관 간 합동훈련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 달린다" 동아오츠카, 가이드 러너 양성에 진심 동아오츠카에 따르면 올해 3기는 기존 서울 중심에서 부산과 청주까지 운영 지역을 확대했다. 총 93명이 참여한다. 가이드 러너 양성 규모도 지난해 40명에서 올해 64명으로 늘렸다. 이 가운데 5명은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이 직접 참여한다.
- 씨이랩, 한국데이터센터에너지효율협회 가입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인공지능(AI) 인프라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씨이랩이 한국데이터센터에너지효율협회(KDCEA)에 회원사로 가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에너지 효율화와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인력 양성, 컨설팅, 정부 정책 대응, 연구개발(R D) 등을 수행하고 있다. 회사...
- "파운드리 넘어 플랫폼으로"...삼성, 2나노 앞세워 AI 생태계 키운다 삼성전자는 1일 서울 서초사옥에서 파운드리 생태계 프로그램 '세이프(SAFE, Samsung Advanced Foundry Ecosystem) 포럼 2026'을 열고, 국내 AI 반도체 신종신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 디자인플랫폼(DP) 개발실장은 기조연설에서 "삼성전자는 AI 수요 대응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SAFE 포럼을 활용해 고객·파트너사와 적극 소통하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