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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전’ 광화문 1만3100명 몰려 ‘체코전 2배’…뒤덮은 붉은 물결 19일 오전 10시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의 조별 리그 2차전이 시작되자 30도가 넘은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은 거리 응원을 나온 붉은 악마들의 열기로 한층 더 뜨거워졌다.이날 오전 10시 기준 경찰 비공식 추산 1만 3100명이 광화문광장에 모였다.
- 홍대는 한 자릿수, 올공엔 중장년…쪼개진 '부정선거 재선거'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모스 탄(단현명) 교수가 27일 출국정지 만료를 사흘 앞두고 서울 올림픽공원을 찾아 부정선거를 재차 주장했다. 뜨거운 햇볕 아래 부채와 양산, 미니선풍기를 든 참가자들은 1-3 출입구를 중심으로 집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