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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처남 찬스’ 논란…전세 15억 강남 아파트, 3.5억에 거주
야당은 “전세 시세 19억 원이 넘는 아파트를 ‘처남 찬스’로 헐값에 거주하고 있다”며 증여세 탈루 의혹을 제기했다. 김 후보자는 “처남과 함께 살고 있다”면서도 “정리하겠다. 5월 처남과 서울 강남구 도곡렉슬 아파트를 보증금 3억5000만 원에 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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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측 “미혼인 처남 염려한 장모 권유로 처남과 함께 살아”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측이 전세 시세 19억5000만 원인 서울 강남 아파트를 처남과 ‘전대차’ 방식으로 보증금 3억 5000만 원에 계약을 맺고 거주했던 것에 대해 “미혼인 처남을 김 후보자 청문회 준비단은 2일 공지를 통해 “후보자의 재산신고서상 임차보증금 3억5000만 원은 2011년 처남 소유 역삼동 아파트 임차 당시 처남에게 지급한 보증금”이라며 이같이
- 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그리고 현재 대통령 원래 판 집에 전세 계약자가 있는데 이분이 전세 계약이 10월까지라고 그러더라고요. 그 뒤에는 살 것이기 때문에. 그런데 저는 많은 젊은이들이 서울 안에서 직주근접을 하고 싶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