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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지용, 전처 허양임에 법적 대응…"아이 못 보게 해"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젝스키스'(젝키) 출신 사업가 고지용이 전처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금지와 아동 사진·영상 게시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또한 자녀의 초상권을 활용한 병원 홍보 중단을 요구했으나 수용되지 않았으며, 전처 측의 계좌 가압류 및 소송 제기에 맞서 민·형사상 법적 대응에 나섰다는 입장이다.
- 구립어린이집서 만 1세 끌다 팔 빠졌는데…"학대 아냐" 서울 강서구의 한 구립 어린이집에서 만 1세 여아가 담임교사에게 팔을 잡혀 끌려가다 팔이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구청과 경찰은 아동학대가 아니라고 판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아동 부모는 교사가 아이를 강제로 이동시키다 발생한 사고인데도 아동학대로 인정되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다. 사건은 현재 서울중앙지검에서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