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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마드리드, '이강인 저격' 레알에 반격…"심판 혐오 멈춰라"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마드리드 더비에서 승리한 뒤 불거진 이강인의 태클 논란을 다시 반박했다 AT마드리드는 22일(한국 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조세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과 "당장 심판 혐오를 멈춰라"라는 글귀가 새겨진 이미지를 인쇄하는 영상을 공유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반도체 소외론'에 말문 뗀 대통령 "정치인이 부화뇌동해서야..." 배재고 논란, 징계 나자 또 논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를 외친 서울 배재고 야구부에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내린 것을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다만 KBSA 규정에는 심판 불복이나 폭행, 기물 파괴 등만 명시돼 있고 조롱 응원 등에 대한 세부 조항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