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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원 청문회 14시간 만에 종료…식약처 청탁 부인, 韓겨냥 역공(종합2보) ◆최대 뇌관 '식약처 로비' 의혹 재차 부인…"문과라 치료제 성능 몰라" 김 후보자는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핵심 관건으로 꼽힌 식약처 로비 의혹에 대해 청탁이 아닌 정당한 민원 전달이었다는 입장
- '식약처 로비 의혹' 김승원 "부정청탁 안해…한동훈, 청문회 나와 증명해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의 신속한 처리를 요청했다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데 대해 "식약처에 부정한 청탁을 한 적 없고 , 그로 인해 식약처 심사가 공정하게 안 이뤄진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는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한동훈, 녹취 앞뒤 잘라 정치공세" 의혹 반박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측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식약처 로비 의혹'을 제기하며 공개한 녹취록과 관련해 "녹취의 앞뒤를 잘라 민원 확인을 승인
- "김승원 민원 식약처 신속 승인, 공정했나"…의료인·법조인의 분석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로비 의혹을 둘러싸고 코로나19 신약 임상 승인 과정의 의학적·법적 적절성에 대한 검증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9일 유튜브 채널 '닥터썰전'에 따르면, 영상에 출연한 의료계 및 법조계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의 핵심이 단순한 민원 전달을 넘어 부실한 전임상 및 임상 자료에도 불구하고 승인이 이뤄진
- 김승원 "양씨, 카페서 손님으로 만난 후배…민원 과정 신중했어야" [서울=뉴시스]권지원 오정우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코로나19 임상 승인 치료제 개발업체 청탁 의혹과 가족 특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김 후보자는 7일 오전 9시30분께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는 길에 취재진과 만나 "코로나 임상승인 관련 민원 전달 과정에서 더욱 신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