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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농구] '이규섭호' DB, 사령탑들이 뽑은 이번 시즌 우승후보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2026~2027시즌 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원주 DB가 각 구단 사령탑들로부터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KBL은 2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2027시즌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 [프로농구] LG, 굿윈 영입 효과로 KCC에 대승...소노와 정관장도 개막전 승리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정규 시즌 1위에 그쳤던 창원 LG가 2026-2027 KCC 프로농구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부산 KCC를 꺾었다. [서울=뉴스핌] 창원 LG 아서 굿윈이 3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CC와 2026-2027 KBL 정규시즌 개막전...
- [프로축구] '왼발 마법사' 이동경, 2년 연속 '10-10클럽' 대기록 눈앞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왼발 마법사' 이동경(울산 HD)이 K리그 역사상 국내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10-10 클럽(10골 10도움 이상)' 가입이라는 대기록을 눈앞에 올 시즌 울산이 기록한 41골 중 41.5%가 이동경의 발끝에서 나왔다. ...
- 여자배구 정관장, 새 사령탑으로 권순찬 감독 선임…"책임감 막중"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두고 새 사령탑을 선임했다. 지난 8월 말 고희진 전 감독이 구단 내 일련의 사태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가운데, 구단을 새 시즌 개막을 목전에 두고 공백을 메웠다.
- 프로야구 두산, 일본 피닉스 교육리그 참가…선수 25명 파견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0월 7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2026 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시즌 종료 후에는 추가 인원도 합류해 기존 선수단과 함께 훈련 및 경기를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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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피플] 한국 선수 첫 2시즌 연속 10G-10AS까지 1골·1도움…‘MVP급 활약’ 울산 미들라이커 이동경, “끝날 때까지 경쟁도, 도전도 계속”
[울산=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울산 HD의 ‘미들라이커(미드필더+스트라이커)’ 이동경(29)이 한국 선수 최초의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 클럽’ 을 향해 무섭게 질주하고 서울 골지역 반대편 빈공간으로 공을 정확히 배달한 날카로운 왼발 크로스로 도움을 추가했다. 이번 시즌 27경기에 출전한 그는 현재 9골·9도움을 기록 중이다.
- 피겨 최하빈, 점프 실수에도 주니어 GP 4차 대회 쇼트 3위…유동한은 4위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유망주 최하빈(한광고)이 아쉬운 실수에도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에서도 메달권에 진입했다 최하빈은 올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5위에 머물렀으나, 프리스
- '이강인 골대·59분 출전' 아틀레티코, 빌바오 원정서 시즌 첫 패배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간판 선수' 이강인(25)의 소속팀인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리그 개막 3경기 무패(2승1무)를 달리던 아틀레티코는 시즌 첫 패배를 맛봤다.
- KBL, '라건아 사태' 담판 짓는다…12일 재정위 개최 2026~27시즌을 앞두고 프로농구 10개 구단의 새 시즌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발목을 잡고 있는 라건아의 등록 여부가 마침내 결정된다.오른쪽 라건아. 선수...
- 머리 아플 삼성, 시작부터 외국인 시장 다시 물색…“윌리엄스와 양쪽 합의하에 계약 해지”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서울 삼성이 데릭 윌리엄스(35·202㎝)와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하고 다시 외국인 선수 영입에 나섰다.삼성은 18일 “양측의 합의로 윌리엄스와 계약을 삼성은 윌리엄스를 대체할 새로운 외국인 선수 물색에 돌입했다.윌리엄스는 지난 시즌 수원 KT 소속으로 전 경기(54경기)에 출전해 평균 17.8점·5.2리바운드·1.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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