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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모 후보 캠프에서 이상한 제안을 했다며 끝장이다 이렇게 주장했는데요. 정이한 후보가 박형준 시장 쪽에서 청년 정무 부시장 이런 제안을 해왔다.
- 김재섭 "장동혁은 참패…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길" 그런 분들도 당연히 오세훈 후보 찍어줘서 너무 감사하긴 하지만 이번에 서울 선거의 딱 표심을 정확하게 보면 이른바 그 부동산 벨트라고 부르는 한강 벨트라고 부르는 이 부동산 민심이 아직까지도 이번 선거의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구나, 반성이 없구나라는 거 하나, 두 번째 서울 민심만 보더라도 부동산 민심이 정말 예사롭지 않고 11.5 부동산 정책 이후에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