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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제가 일단은 대통령이 후보 세 분과 만찬을 한 다음 날인 어제 지명직 최고위원을 임명을 했습니다. 일을 해서 성과를 내서 진도가 나가면 그리고 자신의 자신이 제시했던 노선의 옳음을 증명하면 다 가라앉게 돼 있어요, 저런 게 지지율 올라가고 그러면.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아무런 검증도 받지 않고 그냥 처음에 시작했을 때 완전 높은 국정 지지율 속에서 그냥 유야무야 넘어갔습니다. 그것도 리스크로 남아 있는 거고. 감사의 정원부터 시작해서 세운상가 재개발 막으려고 하는 그 무리수까지 분명히 서울 사람, 시민들의 영향 판단에 영향을 미쳤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