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서울 세계 학생(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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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보전원, '푸른 하늘의 날' 맞아 청년·미래세대 환경교육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환경보전원이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7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청년과 미래세대가 함께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이어가 지구를 그린(Green 이날 환경교육 우수학교로 지정된 충현중학교를 비롯해 여의도중학교 환경동아리 학생 41명과 교사 3명, 다양한 단체에서 활동하는 청년 활동가 10명 등 총 54명이 참여했다.
- "6년 한국에서 유학했는데 번역기로 소통, 유튜브만 보는 학생도..." " - 한국에 온 관잉잉씨(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학생) 인터뷰로 시작했는데요. "연세대학교 촬영 허가를 받고 나갔을 때예요. 촬영을 도와주시는 분이 중국에서 온 학생들이고, 연세대 중국인 학생 SNS 기자단인 '연친' 소속이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