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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임하는 국수본부장 "지휘부 공백, 걱정 無…능력있는 후배 많다" 퇴임을 앞둔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30일 경찰 지휘부 연쇄 공백 상황에 대해 “조직 구성원들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박성주(오른쪽) 국가수사본부장 퇴임식에서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이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박 본부장은 이날 퇴임을 앞두고 서대문...
- 책임 무거워진 경찰 “비리 행위자 수사부서 근무 못하게 하겠다” 경찰은 ‘장윤기 사건’ 등에서 처럼 문제가 됐던 비리 행위자를 앞으로 수사부서에 근무하지 못하도록 제도화 한다는 방침이다.유 직무대행은 4일 서울 서대문 경찰청에서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