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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김정은은 좋은 사람" 이틀 연속 호의적 언급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담 전망에 대해 즉답하지 않으면서도 "그는 좋은 사람(he is a good guy)"이라고 전날 북한의 핵무기 보유를 사실상 인정하며 김 위원장과의 친분을 강조한 데 이어 이틀 연속 북한에 호의적인 발언을 이어간 것이다. 다만 구체적 회담 전망에 대해서는 "모른다.
- 황희찬 4경기 연속 명단 제외…울버햄튼 감독 "난 항상 선수 존중"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울버햄튼 소속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4경기 연속 명단 제외된 가운데 소속팀 세자르 페이쇼투 감독이 매체에 따르면 페이쇼투 감독은 "나는 모든 선수에게 매우 솔직한 사람"이라며 "선수들에게 팀에 대한 내 생각을 직접 얘기하고, 항상 선수들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 오정세가 부른 '니가 좋아', "반려견과 산책하다 나온 노래" * '그 장면, 이 사람 - 영화 '와일드 씽'①에서 이어집니다. 반면 이들에 밀린 최성곤은 39주 연속 2위에 머무는 비운의 기록을 세운다.
- "혐오에 동참 안 하면 이상한 사람처럼..." 교사들이 말하는 요즘 학교 4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쇼 1위. 드라마 <참교육>이 거둔 성적이다. 이날의 집회는 서울 서이초 교사 사망 3주기를 맞아 열렸다.
- '1주년' 코르티스 "'영크크', 한 세대 밈 돼 뿌듯" 소속사에 따르면, 올해 5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5월 2일 자)에 3위로 진입한 후 13주 연속 무대 위에서 관객분들과 사람 대 사람으로 소통하고 같이 뛰어놀며 좋은 추억을 만드는 것이 제게 가장 의미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Q.
- "신동엽, '참교육' 안 봤는데 재밌다고" 표지훈 '연기' 진심 표지훈은 최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극 중 봉근대를 완성하기 위한 고민과 노력을 전했다. 표지훈은 "액션 작품을 볼 때 때리는 사람 위주로 봤었는데 알고 보니 진짜 맛있게 맞아줘야 장면이 살더라"며 "잘못 맞으면 되게 어색하더라. 어려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