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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검찰 "'수미 테리' 제공 자금, 한국 국가정보원 최고위급서 나와"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미국 내부 정보를 국가정보원 측에 제공하고 가방 등을 받은 혐의로 미국에서 기소된 북한 전문가 '수미 테리' 사건 관련, 국정원 고위급이 테리 측에 자금을 지원했다는 내용이 미국 검찰 의견서에 적시된 것으로 확인됐다.
- 곽상언 "경찰, 자의적 불송치 판단... 형소법 다시 고쳐야" "저는 '노무현 대통령 혐오물' 사건의 형사 고소인으로, '당시 선거가 부정선거였으며, 노 전 대통령을 북한 김정일이 추천했다'는 명백한 허위사실을 100일 전 고소했다.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초선, 서울 종로구)이 21일 노 전 대통령 혐오물 사건에 대한 경찰의 불송치 결정을 공개하며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박탈(검수완박)' 관련 형사소송법
- 靑, '서면제청' 조희대 비판…"초유의 일방통보" 美민주, 트럼프 북미회담 추진 행보 비판…"미국 신뢰 훼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을 축소하고, 올해 안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나겠다고 공언하자 미국 야당 민주당은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는 어제 노 전 대통령 일가의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과 조세포탈 혐의 등과 관련해 김 여사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사저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