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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롯데 레이예스, KT 최원준 넘어 205안타 기록 달성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롯데 빅터 레이예스가 사흘 전 최원준(KT)이 세운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을 넘어섰다. [서울=뉴스핌] 롯데 빅터 레이예스가 부산 LG전 7회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해 단일시즌 205안타 기록을 달성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 롯데 레이예스, 최원준 이어 단일 시즌 200안타…한 시즌 200안타 2명 '최초'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시즌 200안타 고지를 점령했다. 레이예스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시즌 200번째 안타를 때려냈다.
- 롯데 꺾은 KT, 4연승으로 선두 수성…삼성도 승률 0.001차 추격(종합)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4연승을 질주하며 아슬아슬한 선두 자리를 지켰다. KT 선발 마운드에 오른 로건 앨런은 5⅓이닝 7피안타(1홈런) 1실점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시즌 6승(3패)째다.
- 선두 KT, 7-1로 롯데 꺾고 4연승…승률 0.001차 리그 1위 수성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4연승을 질주하며 아슬아슬한 선두 자리를 지켰다. KT 선발 마운드에 오른 로건 앨런은 5⅓이닝 7피안타(1홈런) 1실점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시즌 6승(3패)째다.
- KT-삼성의 초박빙 선두 싸움…5년 만에 '1위 결정전' 열릴까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정규시즌 종료까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1위를 향한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승률 0.608)와 승차가 없는 KT(승률 0.610)는 승률에서 0.002 앞서며 1위에 올랐다.
- SSG 김민, 3시즌 연속 20홀드 눈앞…1개 추가하면 역대 7번째 달성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우완 불펜 투수 김민이 3시즌 연속 20홀드를 눈앞에 뒀다. 김민은 지난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팀이 4-1로 앞선 8회말 등판,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19번째 홀드를 신고했다
- '19안타' 한화, 롯데에 14-4 대승 거두고 지긋지긋한 9연패 탈출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제물로 지긋지긋한 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지난달 23일 대전 LG 트윈스전부터 전날 수원 KT 위즈전까지 9경기를 내리 졌던 한화는 이날 승리로 9연패에서 탈출했다. 9위 한화는 시즌 50승(3무 65패)째를 기록했다.
- 삼성, 최근 8승 2패 1위 질주…LG, 6연패 수렁 노란 불 삼성은 2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과 원정에서 난타전 끝에 8-6으로 이겼다. 이날 두산과 수원 홈 경기에서 2-2로 비긴 2위 kt(51승 35패 1무)와 승차를 2.5경기로 벌렸다. 9번 타자 유격수 이재현이 8회초 결승 1점 홈런 등 2안타 1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