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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대한암협회·유한재단, 부사관 129명에 암 치료비 3억3400만원 지원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국방부와 대한암협회, 유한재단이 암 투병 중인 부사관 129명에게 치료비 3억3400여만원을 지원한다. 국방부는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대한암협회, 유한재단과 함께 '부사관 암 치료비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국방부·대한암협회·유한재단… ‘부사관 암 치료 지원금’ 전달식 국방부와 대한암협회, 유한재단은 13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부사관 암 치료를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치료비 지원금 전달은 대한암협회가 주관하고 유한재단이 전액 후원하는 ‘국가헌신 부사관 암 치료비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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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협회·유한재단, 부사관 129명 암 치료비 3억여원 지원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대한암협회와 유한재단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부사관 129명의 암 치료를 위한 기부금 총 ...
- 육군 "올해 간부 지원·선발 늘어…1만5000명 목표 달성 기대"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육군의 올해 간부 지원자와 선발 인원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육군은 9월말 기준 올해 장교 모집에 3만4000여명, 부사관 모집에 1만7000여명이 각각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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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5년 임관 부사관 3만3천300명…계획대비 65.8% 그쳐"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최근 5년간 실제로 임관한 군 부사관 인원이 군의 선발 계획보다 1만7천300명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 ROTC 임관 충족률 78%, 부사관은 계획의 절반… 초급간부 '양성 절벽'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 학군장교(ROTC) 임관 충족률이 4년 연속 떨어져 올해 78%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신규 부사관 임관은 3년째 계획의 절반 안팎에 머물렀다. 군의 허리인 초급간부 양성 체계 전반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군 '하극상' 혐의 5년간 1554명… 폭행·협박·상해는 간부가 56%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군 상관을 모욕하거나 폭행 협박 상해를 가한 이른바 '하극상' 혐의로 육 해 공군 검찰에 접수된 인원이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1554명에 특히 상관 폭행 협박 상해 혐의 접수자 147명 가운데 장교와 준 부사관 등 간부가 82명으로 55.8%를 차지했다.
- "미성년 시절 범행에 군형법 적용 적법한가"…헌재, 학교 현장조사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미성년자 시절 저지른 범행에도 군형법을 적용하는 것은 위법하다며 제기된 헌법소원과 관련해 헌법연구관이 공군 항공과학고등학교를 찾아 현장 조사했다. 청구인은 학교 부사관 후보생으로 입학해 임용된 후 전투비행단 항공경비전대 항공기정비대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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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 제4회 부사관 학술경진대회 개최… 육·해·공·해병대 전군 참여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는 오는 11일 서울 중랑구 캠퍼스 대강당에서 ‘제4회 부사관 학술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24명의 본선 진출자는 ▲부사관 정책 발전 ▲자기계발 노력 ▲교육 개선 등 3개 분야에서 연구 결과와 현장 실천 사례를 발표한다.
- 김동아 의원 "최근 5년간 군사범죄 75%가 간부…솜방망이 처벌 근절해야"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5년간 군 내부 범죄의 대다수가 간부급에서 발생했다며 군 기강 확립을 위한 엄정한 대책을 촉구했다 . 18일 김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군 범죄 현황'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6년 6월까지 적발된 군 범죄 총 909건 중 장교와 부사관 등 간부가 저지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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