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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전당대회 흔드는 신천지 개입설, 실체는?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는 신천지 개입설을 근거 없는 공세로 보는 중이다. 그런데 이전까지는 서울 마포구를 지역구로 하는 민주당 의원에게 세 차례에 걸쳐 모두 1500만 원을 후원했다.
- 예산은 남아도는데…"아이돌봄 서비스 받기 힘들어" 지역별 편차도 크다. 2025년 기준 대기 일수는 경북이 60.9일로 가장 길었고 서울 50.2일, 세종 49.3일, 인천 48.0일 순이었다. 이와 관련해서도 김 박사는 "등록제를 민영화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이미 이용되는 민간 서비스를 공적 관리 체계 안으로 들여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