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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그룹, 네팔 대홍수 구호물품 지원…대한항공·한진 공동 수송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한진그룹은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 및 정부 구호물자 수송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구호물품은 네팔 정부를 통해 대홍수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병원, 구조 현장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 '홍수 실종자 4천명' 네팔, 가족 DNA 채취 본격화…"해외는 이메일로" 현지 시간) 현지 언론 칸티푸르에 따르면 주요 피해 지역인 치트완 당국은 전날(1일)부터 실종자 가족들의 DNA 샘플을 채취하고 있다. 네팔에 있는 경우 네팔 경찰 병원 병리검사실이나 가까운 경찰서에 연락해 DNA 샘플을 채취할 수 있다.
- 구립어린이집서 만 1세 끌다 팔 빠졌는데…"학대 아냐" 서울 강서구의 한 구립 어린이집에서 만 1세 여아가 담임교사에게 팔을 잡혀 끌려가다 팔이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구청과 경찰은 아동학대가 아니라고 판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아동 부모는 교사가 아이를 강제로 이동시키다 발생한 사고인데도 아동학대로 인정되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다. 사건은 현재 서울중앙지검에서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