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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생 쇼크 탈출의 이면… 소득·직장 따라 출산도 양극화 [연중기획-더 나은 미래로] 지난달 28일 서울 양천구의 한 산부인과 병원. 평일임에도 진료를 보기 위해 찾은 임신부와 보호자들이 대기 공간을 가득 채웠다. 병원 원장은 “수년 사이 병원을 찾는 임신부가 더 많아진 것 같다”며 “진료와 출산, 수술 등의 일정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
- 경찰, 산부인과 등 CCTV 재유출 수사…최초 유포자는 검거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국내 산부인과 등 병원 수술실 등에서 촬영된 폐쇄회로(CC)TV 영상이 해외 불법 사이트에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 방송출연 강남 산부인과 의사, 프로포폴 ‘셀프 투약’ 체포 지상파 방송 등에 출연하며 여성 건강 관련 정보를 전달해 온 유명 산부인과 의사가 자신의 병원에서 마약류인 프로포폴을 스스로 투약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발견 당시 해당 의사는 병원 안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의사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구급차 분만 年 100건… 119대원에 ‘아이 받는 법’ 가르친다 23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열린 ‘응급분만 전문교육’ 현장. 구급대원은 산모를 분만 가능한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는 게 가장 주된 역할이지만, 병원 수용 지연이 반복되면서 응급분만에 직접 대응할 필요성이 커진 것이다.
- 지방 분만 인프라 붕괴에…119 구급대원 응급분만 교육받는다 23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열린 ‘응급분만 전문교육’ 현장. 구급대원은 산모를 분만 가능한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는 게 가장 주된 역할이지만, 병원 수용 지연이 반복되면서 응급분만에 직접 대응할 필요성이 커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