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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오현규 투톱 선발…에콰도르전서 '모레노호' 첫선 손흥민(LA FC)과 오현규(베식타스)가 투톱으로 에콰도르 골문을 노린다.한국 대표팀은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모레노 감독은 데뷔전에서 자신이 포백은 조현택(울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한범(클루브 브뤼헤), 설영우(아우크스부르크)가 구성한다.중원에는 송민규(나시오날), 이재성(마인츠), 박진섭(저장), 정승원(서울
- 경쟁자 블라호비치 해트트릭...오현규는 또 교체 출전 '명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축구대표팀 차세대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스)가 또다시 교체 출전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