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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러시아로부터 252명 시신 인수, 귀국 시켜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우크라이나가 시신 귀환 노력을 계속해 온 결과 러시아로 부터 252명의 시신을 인수했다고 전쟁포로 처우 협력본부가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우크라이나 사법기관과 수사관, 법의학 전문가 팀도 함께 나서서 인수한 시신들의 법의학 감정과 신원 확인 등 필요한 절차를 곧 마무리 할 예정이라고 키이우 인디펜던트 등 국내 매체들도
- 네팔, 국제사회 압박에 외국 구조 지원 수용키로…韓 등 4개국 투입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네팔 정부가 홍수 피해 지역에서 외국 수색·구조팀 지원을 받지 않겠다는 기존 결정을 번복했다. 28일(현지 시간) 현지 매체 카트만두포스트에 따르면 네팔 정부는 국가재난관리센터의 평가를 토대로 관계 부처 조정위원회를 거쳐 터널 구조와 유전자(DNA) 검사, 법의학 감식 등 3개 분야만 외국의 지원을 받기로 했다.
- 육군 "포천 예비군 사망 원인, 폭염 속 훈련 아닌 췌장염 때문" 최장식 육군참모차장(중장)은 이날 오전 서울 국방부에서 브리핑을 통해 "유명을 달리한 예비군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분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또 최 차장은 복수의 민간 법의학 자문기관에 의뢰해 해당 질환(췌장염)이 사망과 직접적 인과관계가 있다는 소견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방화 살인 현장에서 발견된 멈춰진 시계! 과연 범인의 알리바이를 깰 수 있을까? [스모킹 건2] KBS 260804 방송](https://i.ytimg.com/vi/R9500y6Fu5w/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