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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취재] "사람 살린다는 마음으로"…폭염에 특수청소 현장 가보니
무더위 속 특수 청소 현장을 황지원 기자가
밀착
취재했습니다. 이번엔 30대 여성이 혼자 사는
집
, 방 안에 들어서자 악취가 코를 찌릅니다. 불과 두 달 전 말끔히치웠지만,
집
안은 다시 쓰레기로 가득 찼습니다.
mbn.mk.co.kr ·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