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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이러다 서울 다 뺏길라" 위기감 / 여자탈의실서 "남성 봤다" 신고 [정오블핑] 1위. 부동산 민심 흔들리자…민주당도 '고심'오늘(7일) 오전 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정치부 정태진 기자의 입니다.어제(6일) 오전 서울 지역 민주당 의원들이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둘러싼 비공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정부의 비거주 1주택자 보유세 강화 등 기조에 부동산
- 나경원 "민주당 농지 전수조사는 국가폭력…‘신(新) 소작제’ 민낯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농지 전수조사 및 농촌 태양광 정책을 두고 "현장과 현실을 도외시한 탁상공론이자, 농민과 국민을 속이려는 눈속임에 나 의원은 지난 4일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대변인의 논평을 '안타까운 궤변'이라 지적하며,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를 "투기를 잡겠다며 애먼 농민의 목을 조르는 명백한 국가폭력"이라고
- '국토' 홍지선·'국방' 강신철 청문회…부동산 의혹 공방 더불어민주당은 실거주 목적의 주택 매입과 후보자들의 해명을 강조하며 야당의 공세에 반박했고, 국민의힘은 부동산 매입 과정과 재산 신고, 병역자료 제출 등을 문제 삼았다.문정복 민주당 의원은 홍 후보자가 지난해 서울 신도림 아파트를 매입한 것과 관련해 "실제 거주 목적 아파트를 시세차익을 운운하면서 부도덕한 행위로 매도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
- 與경찰개혁추진단, 김민석 대표 지시로 '제주 사건' 현장 방문 [서울=뉴시스]정금민 권신혁 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이 28일 장모 씨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망사건 현장 방문 및 제주경찰청장 면담을 위해 제주를 방문한다. 이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 여야, 제주 실종사건 부실 처리 질타…"경찰 신뢰 훼손" "견제 장치 없어"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여야는 24일 제주 경찰이 장미란(37)씨 등 실종 사건을 잇달아 허위로 종결한 것을 두고 "경찰 신뢰를 스스로 떨어트리고 있다"며 비판을 쏟아냈다. 채현일 민주당 의원은 "장씨가 발견된 장소는 숙소에서 불과 10분 거리에 있는 곳"이라며 "최초 신고 당시에 정상적으로 수색을 했다면 사망사고까지 가지 않았을 것이다.
- 與 경찰개혁추진단 오늘 경찰청 수사개혁위 비공개 면담…"경찰개혁 논의"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이 7일 오후 경찰청 수사개혁위원회 면담을 추진한다.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경찰개혁추진단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경찰청 수사개혁위원회와 비공개 회의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