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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청와대 '직'보다 집을 택한 다주택자들
최성아 전 해외언론비서관도
서울
중구와 성동구에 가지고 있던 아파트 2채를 처분하지 못한 채 지난달 사직했다. 그러나 동행한 배우자는 출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고, 외부 공개 보고서에도
동반
사실이 기재되지 않았다.
www.ohmynews.com ·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