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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생 때문만은 아니다"…日 여대의 잇단 남녀공학 전환, 속사정은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저출생 위기 속에서 입학 자원 확보에 난항을 겪는 일본 여자대학들이 잇따라 남녀공학으로 간판을 바꾸고 있지만, 이는 단순한 인구 감소 외에 여성의 학교 측은 저출생에 따른 입학자 감소를 대학 개편의 이유로 들었다. 여대를 둘러싼 변화는 숫자로도 나타난다.
- 서울 설립 불허된 번역대학원…지방대 협동 추진에 "탁상행정" 번역원은 지난 5~6월 교육부의 대학 설립 인가 심의를 거쳐 2027년 9월 번역대학원 개교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었다. 입학 정원은 내국인 30명, 정원 외 외국인 30명으로 총 60명을 매년 선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교육부가 지역 균형 발전 정책에 따라 서울 설립을 불허했다.
- '수시먹통' 대교협 회장 "매뉴얼·경쟁률 공개·수험번호 체제 보완"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회장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먹통 사태와 관련해 "시스템 사전 점검, 장애 대응 매뉴얼, 경쟁률 공개 가이드라인과 이 회장은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학 입학 전형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으로서 이번 사안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러한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원서 접수
- 與,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의혹 공세…"경찰 재수사 즉각 나서야" [서울=뉴시스]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2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법무부 장관이던 당시 딸의 전자책·논문 대필 등 '허위 스펙' 의혹과 경찰의 수사 무마 의혹을 제기하며 재수사를 이어 "미국 측 자료 확보도 검찰의 불송부 결정으로 중단됐다"며 "경찰은 한 의원 딸의 미국 대학 입학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국제형사사법공조를 요청
- 한양대, '한국대학IR협의회 포럼' 개최…전국 IR·고등교육 전문가 모여 '지속 가능 고등교육 혁신을 위한 데이터 거버넌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전국 대학 및 고등교육 관련 기관 관계자 4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 대학 IR의 역할부터 ▲데이터 기반 대학 혁신 ▲성과관리 ▲입학 데이터 분석 ▲통합 IR 데이터 활용 등 대학에
- 대입 정보박람회 인산인해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 대학 입학 정보박람회’를 찾은 학생·학부모들이 줄 지어 박람회장에 입장하고 있다.
- ETS TOEFL®, 美 주요 대학 입학 관계자와 최신 입시 동향·대학 준비 전략 공유 ETS TOEFL®은 7월 4일 서울 SETEC에서 'U.S. Admissions Summit Seoul 2026'을 개최하고, 미국 주요 대학 입학 관계자 및 교육기관과 함께 미국 대학 입학의 최신 동향과 대학 준비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AI 시대엔 학위보다 기술"…英 청년들, 명문대 대신 견습직 선택 [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영국에서 대학 진학 대신 법률·금융·컨설팅 등 화이트칼라 분야의 견습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청년들이 늘고 있다. 비싼 학비와 취업난에 더해 인공지능(AI)이 신입 사무직 일자리를 빠르게 변화시키면서 대학 학위의 가치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 ETS TOEFL®, MIT·Penn·Emory 입학사정관과 함께한 美 대학 입학 최신 전략 공유 ETS TOEFL®이 7월 4일 서울 SETEC에서 ‘U.S. College Board, EducationUSA와 함께 미국 대학 입학의 최신 동향과 대학 준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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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전과목 AI활용 재설계하고 창업교육
신입생에게는 입학 직후부터 창업교육을 실시한다. 배충식 KAIST 신임 총장(사진)은 24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취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대학 혁신 구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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