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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먹통' 대교협 회장 "매뉴얼·경쟁률 공개·수험번호 체제 보완"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회장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먹통 사태와 관련해 "시스템 사전 점검, 장애 대응 매뉴얼, 경쟁률 공개 가이드라인과 이 회장은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학 입학 전형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으로서 이번 사안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러한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원서 접수
- '반도체 호황' 삼전닉스 계약학과 지원 19.4%↑…경쟁률 역대 최고 [서울=뉴시스] 고홍주 기자 =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취업과 연계된 5개 대학 반도체 계약학과 지원자가 전년 대비 19.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지원자 수와 경쟁률 모두 학과 개설 이후 역대 최고치다. 11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서강대·한양대의 반도체 계약학과 수시 지원자는 총 5992명이다.
- 한양대, 수시 경쟁률 3년 연속 '30대 1 돌파'…논술전형 역대 최고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한양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마감 결과, 1921명 모집에 5만8721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 '30.57대 1'을 기록했다고 14일 특히 상위 15개 대학 가운데 2년 연속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