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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무더위 쉼터’ 9만3375곳 운영…20년새 4.5배 증가 무더위 쉼터는 매년 꾸준히 확대돼 현재 전국 약 9만3375개소가 운영 중이다.유형별로는 경로당 7만495개소, 생활밀착 민간시설 1만5908개소, 공공시설 7373개소, 쪽방 및 노숙인 쉼터 257개소, 이동 노동자 쉼터 152개소 등이다.지역별로는 경기가 1만3700개소로 가장 많고 전남광주(1만2922개소), 경남(9900개소), 경북(9777개소), 전북(8804개소
- 남규리, 노숙인 시설서 빨래·청소·배식 “진심 다해 봉사” 노숙인 복지시설 ‘만나샘’을 찾았다. [서울=뉴시스]
-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옥외작업 중단하고 야외 행사 취소 서울 전역에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자 서울시가 야외작업 중단과 취약계층 보호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기상청은 4일 오전 서울 동북권과 서북권에 폭염중대경보를 추가 발령했다. 앞서 동남권과 서남권에는 전날 이미 폭염중대경보를 발령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