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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대회 첫 출전' 북한, 개회식 기수에 복싱 황효순·탁구 우태룡[나고야A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처음으로 일본에서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북한이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 개회식에 8번째로 등장할 예정인 가운데, 기수로는 남자 탁구 우태룡과 대회 조직위원회 공식 취재 정보 사이트인 '게임스허브'는 개회식 당일인 19일에 각국 기수 정보를 공개했다.
- "후배들에게 金 주고 싶었는데"…'에페 준우승' 박상영, 짙은 아쉬움[나고야AG] 박상영, 장효민(울산광역시청), 남연호(한국체대), 권오민(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대회 조직위원회 공식 취재 정보 사이트인 '게임스 허브'에
- 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메달 딴 것은 만족하지만 우승하고 싶어"[나고야A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아시안게임 두 대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건 이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우승을 향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대회 조직위원회 공식 취재 정보 사이트인 '게임스 허브'에 따르면 이날 경기를 마친 뒤 이도현은 "메달을 땄다는 것 자체는 만족스럽지만, 나는 정말 우승이 하고 싶었다"며 아쉬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