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방부, 오는 26일 '통합사관학교' 공청회 개최 국방부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5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는 각각 3명씩의 찬성과 반대 패널 사관학교 통합 찬성 측 패널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사관학교 교육개혁 분과위원장을 맡았던 최영진 중앙대 교수, 두진호 한국전략연구원 유라시아센터장(예비역 육군 중령), 진호영
- 안규백 국방 "전작권 회복·사관학교 개혁·정보기관 개편 완수"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회복, 사관학교 교육개혁, 방첩 정보기관 개편을 반드시 완수해야 할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 안규백 "사관학교 개혁 시급... '골든타임' 놓치면 국가 생존의 문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회복과 사관학교 교육개혁, 군 방첩 및 정보기관 개편 등은 시대적 요청"이라며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하고 개혁을 안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전작권 회복·사관학교 교육개혁·방첩 및 정보기관 개편 등을 3대 국방
- "중국 AI는 산업 아닌 전쟁... 한국은 6개월이 골든타임" 지난 5월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오마이뉴스 서교동마당집에서 '오마이포럼'이 열렸다. 주제는 '중국의 AI산업, 이미 미국을 앞섰다? 그 동력으로는 데이터센터보다 먼저 손댄 교육개혁(교사 재교육·명문대 엘리트 특화), 해외 인재의 '역유입', 중앙 차원의 정책 기조 등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