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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계엄 연루’ 경찰 고위직 16명 중징계 임정주 전 경찰청 경비국장(치안감)과 오부명 전 서울경찰청 공공안전차장(치안감)은 이번 징계 결정으로 해임됐다. 또 김준영 전 경기남부경찰청장은 치안정감에서 치안감으로 강등됐다. 이 밖에 주진우 전 서울청 경비부장이 경무관에서 총경으로, 강상
- ‘비상계엄’ 가담 경찰 고위직 16명 해임·강등 중징계 임정주 전 경찰청 경비국장(치안감)과 오부명 전 서울경찰청 공공안전차장(치안감)은 이번 징계 결정으로 해임됐다. 또 김준영 전 경기남부경찰청장은 치안정감에서 치안감으로 강등됐다. 경찰 내에서는 “이번처럼 서열 2위를 포함한 고위직을 한 번에 큰 폭으로 징계한 건 전례를 찾기 힘들다”는 평가가 나온다.이 밖에 주진우 전 서울청 경비부장이 경무관에서 총경으로,
- '李 명예훼손 혐의' 모스 탄, 오늘 경찰 조사 돌연 불출석 탄 교수 측이 제출한 신청서에는 "귀청(서울경찰청)과 협의한 출석일자인 24일 오전 10시에 출석하고자 했으나, 귀청이 약속한 모스 탄 대사의 개인정보 보호 조치를 출석시간 20분 서울청 관계자는 "본인들이 먼저 (조사를 받는다고) 공개한 사안"이라며 "(구체적인 불출석 사유를) 알 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