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서울고법 하락(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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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데이터 1만건 현미경 분석... '언론사유화'를 폭로하다 보도는 YTN, 서울신문, 국제신문, ubc울산방송, 전자신문, 헤럴드경제 등 주요 언론사 40여 곳의 지배구조를 원형차트 등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해 복잡한 지분 관계를 한눈에 드러냈다 "조선일보보다 더 보수화된 서울신문 사설, 데이터 보고 놀랐다" - AI의 도움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1만 건 이상의 사설을 분석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을 것 같다.
- '북한'이라 불러 멈춘 회견... "우리가 '조선'이라 불렀다면 어땠을까" 토론 참가자: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겸 한겨레평화연구소 소장, 장익영 한국체육대학교 교수, 오태규 서울대 일본연구소 연구원, 김세훈 경향신문 기자, 강국진 서울신문 기자, 사회 개인적으로 조선이라고 하는 호칭을 사용한 지가 이제 2년 2개월 정도 됐다. 2024년 4월 <한겨레>에 '이제 조선으로 불러도 될까요'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쓴 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