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단독] ‘오세훈 측근’ 송주범 전 서울시 부시장, 120다산콜재단 이사장 내정 오세훈 서울시장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송주범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서울시 출연기관인 120다산콜재단 신임 이사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세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송 내정자는 다음 달 1일 오 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송 내정자는 오 시장과 오랜 기간
- [부고]김덕연 별세 外 0404 ◇안판석 감독(드라마 연출가) 별세=12일 서울대병원, 발인 시간 미정 02-2072-2010 ◇유경열 씨 별세·연영동 씨 남편상·재인 정미 씨 부친상·오신환 전 국회의원(전 서울시 부시장) 장인상·오문정 씨 시부상=12일 서울 건국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반 02-2030-7940 ◇장세현 씨 별세·김진구 명지의료재단 의료원장 모친상·김지은 씨 시
- 오세훈 “범죄자·피해자 바꿔… 민중기 특검 악질”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조형우)는 10일 오 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공판기일을 열었다. 공판에선 강 전 부시장
- 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징역 1년 6개월 구형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부부시장과 사업가 김한정씨에게는 각각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강 전 부시장 역시 명씨의 신뢰성과 업무 능력을 검증하는 차원에서 접촉했을 뿐 여론조사를 의뢰한 사실은 없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