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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화주택 14곳 선정…서울 도봉구에 청년주택 391가구 공급 서울시 도봉구에 마련되는 391가구 규모 성균관대학교 야구장 부지 활용 청년특화주택. (사진=국토교통부)올해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 결과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7건(605가구), 청년특화주택 4건(80...
- [포토] 관악구, ‘똑똑한 100세 약(藥)손사업’ 다제약물 복용으로 복약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와 연계하는 ‘똑똑한 100세 약(藥)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관악구는 지난 4월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 사업’ 공모 선정으로 사업비 5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복약 관리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촘촘하게 연계함으로써 ...
- 관악구 '똑똑한 100세 약손사업' 추진…AI 기반 어르신 복약 관리 구는 지난 4월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 사업 공모 선정으로 사업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
- 강동구, 방문복지 담당자 안전교육 강화…위기 대응·호신술 실습 실시 나섰다.구는 동주민센터 방문복지 담당자와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직무 외상 예방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한 방문, 지속되는 동행' 교육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지원 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