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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선거평가위 1차 회의... "승리 아냐", "2030 마음 얻는 건 실패" 2주 연속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 지지율보다 앞선 가운데, 민주당이 지난 6.3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평가위원회를 꾸리고 1차회의를 개최했다. 22일 첫 회의를 연 평가위는 회의 평가위는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 당시 후보를 택한 2030 남성 표심 등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겠다는 계획이다.
- 국힘 "전면 재선거 결정"…오세훈과 논의했나? 재선거 당사자인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 등과 사전 논의나 통보는 회의 때 이야기 나오지 않았다고 당대변인이 전했습니다.
- 與, 부동산 세제 '서울 민심' 촉각…野 "징벌 과세" 여론전 한 서울 지역 의원은 CBS노컷뉴스에 "(오세훈 서울시장 재임 중인) 2022년부터 2024년 사이 인허가를 못했던 게 지금과 향후 전월세 시장에 영향을 주는 측면이 있다"며 "세제 野 "대통령 주재 부동산 회의 자리 내달라" 국민의힘은 7일 예정된 대통령 주재 부동산 공급 점검회의를 앞두고 여론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