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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도 한동훈도…보수 잠룡들 기지개 시동? [기자] 최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 대법원에서 이 판결이 확정될 경우, 이르면 내년 초 서울시장 재보궐선거가 치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야권 유력 잠룡으로 꼽히는 ...
- 국힘 지지율 다시 내리막…4대 하락 요인 짚어보니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제기한 선거소청도 내달 초 윤곽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당초 선거 직후 지지율 반등엔 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의원 등 야권의 차기 대권 주자들이 생환하며 '보수 재건' 기대감을 높인 점이 주효했다.
- '무생물 정당' 국민의힘이 살 길 이른바 '장동혁이 없는 선거'나 '반장동혁'을 기치로 내건 주요 선거(서울시장, 부산 북갑)에서만 국민의힘과 무소속 후보가 승리한 건 장동혁에 대한 심판이기도 하다. 올해 초 당 윤리위는 김종혁 전 최고위원 징계 결정문에서 "당 대표는 단순한 자연인 인격체가 아니다", "과도한 발언들은 정당한 비판의 임계치를 넘어선다"며 당 대표에 대한 비판에
-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 박성태> 그런 부분이 고려될 필요가 있다. 3심까지 대법원까지 나오면 사실 내년 초 정도면 이게 특검법에 따라서 2심과 3심의 기간이 정해져 있잖아요. ◇ 박성태> 물론 이제 모든 서울시장 나오시는 분들이 다 서울을 어떻게 키우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어떤 것들을 집중 육성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