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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최근에 그 형사소송법에 공소 기각 요건이 더 늘어난 게 있었는데 거기 보면 심각한 수사 위법 수사 들어갔잖아요. 그러니까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염두에 두고 광폭 행보를 하고 있죠. 엄청나게 만나고 있어요, 사람을요.
◇ 박원석> 서울시장 보궐선거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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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여기에서 이전에 당대표를 한 번 했지만 당이 위기이기 때문에 내가 또 해야 되겠다, 나선 분입니다. 내가 그거 사과하러 다니다가 내가 발목 인대가 끊어져서 정말 휠체어 타고 다녔는데, 미안하다는 전화 한 통화 못 받았습니다. 그렇게 했던 분이 그게 자랑입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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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 박재홍> 서울시장 선거 무효 소청. ◆ 이상민> 내가 일찍이 내가 얘기를 했어요. 한동훈이가 된다고.
www.nocutnews.co.kr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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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내가 이렇게 좀 불리하게 대통령도 나를 핍박하고 당내에서.
◇ 박재홍> 룰도 계속 양보하고 있고. ◇ 박재홍> 검찰의 과도한 수사 때문에 검찰이 빼앗은 시간이 많았습니다.
◆ 정옥임> 똑같아.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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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 박성태> 물론 이제 모든 서울시장 나오시는 분들이 다 서울을 어떻게 키우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어떤 것들을 집중 육성하겠다.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4 플러스 1 논의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과정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규모하고 수사 대상과 권한이 대폭 약화된 상태로 만들어졌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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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내가 왜 돼야 되는지를 얘기하고 상대방이 나보다 무엇이 부족한지를 드러내는 게 경쟁인데.
◆ 우상호>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내가 더 이재명 대통령하고 친하다, 내가 더 잘 도와줄 수 있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 것들은 괜찮은데.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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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이게 수사 기소가 분리가 됐다는 거죠.
◆ 정구승> 네, 그러니까 본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건 수사 기소 분리하면서 이제 검찰에게 수사 개시권과 별건 수사에 관한 가능성을 빼앗는 그것이 검찰 개혁의 요체이고 만약에
www.nocutnews.co.kr ·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