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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변수, 국힘 역학구도 흔드나…장동혁엔 어떤 영향?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만에 '명픽' 후보를 꺾고 5선에 성공한 오 시장의 정치적 무게감 때문이다. 오 시장의 서울시장 임기가 끝나는 2030년에 차기 대선이 예정돼 있다는 점도 대망론에 힘을 보탰다.
- 국힘 지지율 다시 내리막…4대 하락 요인 짚어보니 특히 현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을 앞선 리얼미터 기준 불과 3주 만에 재역전 됐다. 당초 선거 직후 지지율 반등엔 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의원 등 야권의 차기 대권 주자들이 생환하며 '보수 재건' 기대감을 높인 점이 주효했다.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 홍준표> 나는 메가 프로젝트는 그게 이재명 정부 때만 한 게 아니에요. 이명박 정부 때도 했고 박근혜 정부 때도 했고 다 했어요. 다 했는데 그게 실효성의 문제지. 박정희 정부 시절에 영남에 세팅한 거는 나라 전체의 인프라를 세팅한 거예요. 호남은 농업 도시예요.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세 번째는 서울시장 출마하는 것. 이 세 가지 다 매력이 있는 건데 자기는 이 세 가지를 갖고 판단할 때 노무현 대통령을 생각했다. 이 사건 같은 경우도 보완수사를 검찰에 요구했을 때 경찰이 제대로 안 들으면 수사팀 교체 요구.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예를 들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할 때 그 분위기 누가 바꿨습니까? 국민의힘에서 바꿨습니까, 한동훈이 바꿨습니까? ◇ 박재홍> 선관위가 국민의힘이 제기한 서울시장 선거 소청 기각했다는 속보도 들어와 있네요. 일단 오늘 노컷대련 여기까지 네 분 고맙습니다.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지금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대표적으로 지금 문제가 되는데요. 그러니까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반대로 오세훈 서울시장 입장에서는 그럴 수가 있죠.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장윤기의 사건. ◆ 우상호> 지금 여성 운동 단체에서도 여러 피해자들이 자신이 당한 피해 사례를 계속 고백하고 있지 않습니까? 서울시장 경선, 경기도 경선 그리고 국회의장 또 지금은 당대표 후보까지 대통령이 이른바 명픽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라고 했고요.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당장 생각할 수 있는 정치적 공간이라는 거는 혹시 있을지도 모를 내년 4월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일 것 같은데. 그러니까 사실 저는 무슨 생각을 했냐면 지난번에 그 서범수, 진종오 사건 이후에 한동훈 의원이 꽤 치명타를 입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