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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한동훈·이준석·유승민 모여 反李-反張 세력 꾸려야”[황형준의 법정모독]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김근식 경남대 교수, 김철근 전 개혁신당 사무총장- 진행·연출: 김형민 김수은 -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국민의힘 내부에서 중진들을 중심으로 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에 대한 반발이 일고 있는 가운데, 보수 재건을 위해선 오세훈 서울시장
www.donga.com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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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교원창업기업, 서울시 환경상 대상
(왼쪽부터)김봉현 와이즈앤드이롭 책임, 오세훈 서울시장, 우상혁 중앙대 화학공학과 교수, 박준용 중앙대 박사과정생이 지난달 2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년 서울특별시
www.edaily.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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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지도 못하면서" 민주당에 쏟아진 질타... 2030의 외면 이유는
경희대 교수(전 국정기획위 기획위원)는 지선 과정에서의 사례를 기반으로, 가치와 철학의 관점에서 민주당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했다. "민주당, 연합 만드는 데 진정성 있었나"
그 또한 2030 세대로, 정원오 캠프 대변인이었던 김형남 발제자(전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는 민주당의 설득 실패를 꼬집었다.
www.ohmynews.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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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재선거 가능성은…준비 단계부터 구조적인 결함 있었나가 쟁점
서울시장 1,2위 후보 간 격차가 6만 표 이상 벌어진 만큼 결과가 뒤집힐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입니다. ▶ 인터뷰(☎) : 차진아 /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독일은) 다당제 국가라서요.
mbn.mk.co.kr ·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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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에 가지 않아도 청년입니다
서울대 사회학과 김석호 교수 표현을 빌자면, 보수는 청년의 마음을 얻었다기보다는, "잠시 빌린" 쪽에 가깝다. 최우선 지상과제인 한국의 2030은 이념·가치보다, 실리에 기반한 전략 투표를 하는 '두꺼운 무당층'이다. ①2030이 보수 어젠다에 감화돼 국민의힘을 찍은 게 아니고 ②따라서 서울시장
www.nocutnews.co.kr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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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 서정욱> 지금 신동욱 최고의원은 서울시장 보궐에 좀 관심이 가 있는 것 같아요. 안 물러납니다. 그다음에 김재원 이분이 저하고 방송 자주 하는데 절대 생각이 없어요. 그러니까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염두에 두고 광폭 행보를 하고 있죠. 엄청나게 만나고 있어요, 사람을요.
◇ 박원석> 서울시장 보궐선거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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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무엇보다 전 이번에는 서울시장 패배의 책임도 일부 전 김민석 총리에게 있다고 보거든요. 아까 김근식 교수 얘기하셨듯이 당의 쇄신과 변화를 바라는 분들이 지금과는 다른 그런 보수 정당의 노선과 방향과 전략을 재정립할 시간을 갖는 건 좋은데 그에 못지않게 당내에 다른 원심력
www.nocutnews.co.kr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