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서울 통합 연구원(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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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 염원으로 격전지 양구를 걷다' 2026 통일걷기 4일차 이승열 씨(서울대 도시경관기획연구실 연구원)는 도시와 생활경관을 연구하는 시각에서 비무장지대를 마주했다. 지난 2일 시작한 올해 통일걷기는 오는 14일까지 12박 13일간 고성에서 파주 임진각까지 분단 현장을 직접 걸으며 한반도 평화와 통일, 비무장지대(DMZ)의 생태적 가치, 접경지역
- '북한'이라 불러 멈춘 회견... "우리가 '조선'이라 불렀다면 어땠을까" 토론 참가자: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겸 한겨레평화연구소 소장, 장익영 한국체육대학교 교수, 오태규 서울대 일본연구소 연구원, 김세훈 경향신문 기자, 강국진 서울신문 기자, 사회 정 소장님은 남북 문제, 통일 문제의 대표적인 국내 전문가이고 이론가인데, 벌써 쓰는 용어가 다르다. 지금 조선이라고 했는데 북한을 지칭하는 것인가? 정욱식: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