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서울대병원 교수 "AI, 지역 의료공백 대안될 것"[인터뷰] 의료공백, 특히 영상의학과 의사가 부족한 지역에서 의료 공백을 해결하는 데 대안이 될 것입니다." 19년 만에 한국을 찾은 세계폐암학회(WCLC 2026)에서 폐암 검진에 인공지능(AI 구진모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는 지난 12일 글로벌 폐암 검진 인공지능(AI) 심포지엄(Global Lung Cancer Screening with AI Symposium) 개막
- KT-서울대병원, 의료 AX 플랫폼 구축 협력…“공공의료 AI 표준모델 만든다” KT(030200)가 서울대학교병원과 손잡고 진료·간호·연구·운영 등 의료 전 영역의 혁신을 지원하는 의료 AX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공공의료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AI 혁신 모델을 발굴해 표준화하고 확산한다는 목표다.KT는 서울대학교병원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웨스트 빌딩에서
- [속보] 정부 ‘모두의 AI’ 사업자에 SKT·카카오·KT 최종 선정 카카오 컨소시엄에는 데이원컴퍼니, 루닛, 서울대병원, 신한은행, LG AI연구원, LG CNS, LG유플러스, LG전자,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퓨리오사AI 등이 참여한다. 카카오의 자체 AI 모델 ‘카나나’와 LG AI연구원의 ‘엑사원’...
- 충남대병원·서울대병원, 의료 AI 콘퍼런스…"사례 공유"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대병원은 최근 서울대병원과 함께 '충남대병원-서울대병원 2026 의료 AI 콘퍼런스'를 열었다. 1일 충남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의료 AI 최신 프로그램은 의료 AI 현황과 미래, 의료 AI 활용 사례 및 성과와 한계, 의료 데이터 활용 워크숍 등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 KIST, 국제 공동 연구로 AI 기반 '자폐 스펙트럼 장애' 진단·경과 예측 프레임워크 개발 특성 평가와 치료 경과 예측을 위한 근거 기반 AI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 공동연구에는 한소연 호주 멜버른대 교수팀, 김붕년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교수팀이 참여했다.
- "고기 양보다 종류가 특정 암 사망 위험과 관련 깊어" 육류 종류별·암 종별 연관성 분석에 대한 AI 생성 이미지 [서울대병원 제공]육류 종류별·암 종별 연관성 분석에 대한 AI 생성 이미지 [서울대병원 제공] 고기를 얼마나 먹느냐보다 서울대병원 가정의...
- "치매, 망막 사진 한장으로 선별"…'AI모델' 개발 이런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망막 안저 사진만으로 치매 여부를 선별하고 향후 치매 발생 위험까지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 박상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장주영 자이메드 박사, 한창호 서울의대 의료
- 서울대병원 교수팀 'AI영상 지표' 기술, 골관절염 신약 임상 첫 투입 노두현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설립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코넥티브의 신규 엑스레이 영상지표 'oJSW(최소 직교 관절 간격)'가 강스템바이오텍 골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
- 서울시, 심혈관계 응급 대응에 AI 활용…119 심정지 회복률 역대 최고 서울시가 심혈관계 응급 환자 대응에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한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응급의료지원단,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연구실과 함께 이달 들어 준비 중인 'AI 기반 심혈관계 응급대응 고도화 시범사업' 일환이다.
- '모두의 AI' 뛰어든 통신 3사 강점은..."AIDC·가입자" [지디넷코리아]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통3사가 정부 대국민 AI 서비스 '모두의 AI' 사업에 뛰어들었다. AI 모델·인프라까지 분야별 기업을 결집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