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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병원, 심방세동 펄스장 절제술 300례 달성...고위험 환자도 안전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부정맥팀(오세일·최의근·이소령·안효정·한석문 교수)이 지난 2일 심방세동 ‘펄스장 절제술(Pulsed Field Ablation, PFA)’ 누적 300례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300례 시술 환자의 평균 연령은 62세였으며, 70세 이상 고령 환자도 전체의 4분의 1 이상이었다.
- ‘어떤 고기 먹느냐’가 암 사망 위험과 연관성 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와 이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유인선 교수 공동 연구팀은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KoGES)에 참여한 40세 이상 성인
- 치료법 따라 예후 다른 ‘이 질환’…표준 권고안 나왔다 아직 완치법은 없지만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하면 투석 시점을 10년 이상 늦출 수 있고, 경미한 경우 평생 투석을 받지 않을 수도 있다. 각기 다른 ‘알포트 증후군’의 진단과 치료를 통일하기 위한 국내 첫 표준 진료 권고안을 내놨다.11일 의료계에 따르면 김지현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팀(교신저자 안요한 서울대병원
- 당뇨환자 600만명인데…급여기준 15년째 제자리 국내 30세 이상 당뇨병 환자가 6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합병증 예방과 장기 예후 개선을 위한 조기 집중 치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최신 당뇨병 진료지침은 심부전, 만성 콩팥병 치료 기회 확대 위한 신약 처방 지침 개정 심포지엄’을 열고 최신 진료지침을 반영한 당뇨병 치료제 급여 기준 개정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조영민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이사(서울대병원
- 당뇨약 급여기준 15년째 제자리…맞춤형 신약 치료 못받아 국내 30세 이상 당뇨병 환자가 6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당뇨병 치료제의 건강보험 적용 기준이 최신 진료지침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발제에 나선 조영민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이사(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최근 진료 지침의 가장 중요한 변화로 혈당 수치 중심의 약제 선택에서 벗어나 동반 질환에 따라 임상적
- 곱창·간 많이 먹는 여성, 유방암 사망 위험 2.6배 높다 반면 남성의 경우 붉은 고기를 많이 섭취할수록 위암 사망 위험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25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박민선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유인선 이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은 고기 종류에 따라 암 사망 위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연구팀은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KoGES)에 참여한 40세 이상 성인 14만7562명
- 40kg 감량 흉부외과 의사의 좌충우돌 고도비만 탈출기 "약으로 20~30kg 이상 감량한 고도비만 환자가 약을 완전히 끊고 체중을 유지하는 방법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합니다. 장 교수는 비만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더 이상 헛된 다이어트에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말라고 강하게 당부했다. 다음은 비만인들에게 전하는 장 교수의 마지막 메시지다.
- '포모'에 뛰어든 2030 투자자들…"하락장에 병원행 2배" 그러나 이후 주가는 최씨가 매수한 1주당 30만 원 중반대 가격에서 10만 원 이상 떨어졌다.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도 "기대에 대한 상실감은 아주 큰 스트레스로 이어진다"며 "게다가 레버리지를 사용했거나 부채까지 지는 등 큰 손실을 봤다면 스트레스는 더 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