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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 지하철 5호선 운영비 절감 추진 부담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하남선은 하루 평균 약 7만 명이 이용하는 주요 대중교통 수단이지만 매년 약 200억원 규모의 운영적자가 발생하고 있다.시는 서울교통공사 위·수탁 협약 재추진 과정에서 증원 인력을 당초 요구 규모보다 줄이고 신규 채용 시기를 조정해 약 17억원의 운영비를 절감했다.또 서울교통공
- 해마다 커지는 5호선 적자... 하남시 대책 마련 나섰다 우선 시는 2025년 서울교통공사 위·수탁 협약 재추진 과정에서 공사가 요구한 증원 인력을 당초 53명에서 35명으로 최소화하고 신규 채용 시기를 유예해 약 17억 원의 운영비를 절감했다 시는 올해부터 역사 청소 업무를 서울교통공사 재위탁 방식에서 하남시 직영 위탁방식으로 전환해 연간 약 6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있으며, 역사별 사회복무요원도 기존 28명에서 18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