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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 거절' 고교특급 KBO 드래프트 참가 왜? 벌써 "30홈런 거포 성장 기대... 벌써부터 30홈런을 칠 수 있는 거포 재목으로 주목 받고 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두산에 지명을 받은 김지우(18·서울고)...
- "김도영 잡고, 곽빈 공 치겠다"…전체 1순위 하현승 당돌한 선전포고→... 두산 베어스는 1라운드 2순위로 내야수 김지우(서울고)를 지명했고 KIA 타이거즈가 3순위로 내야수 이호민(경남고), 롯데 자이언츠는 4순위로 좌완 투수 박근서(서울디자인고)를 데려갔다
- [핌in잠실] 부산고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행…두산 김지우·KIA 이호민 지명 (종합) 서울고 내야수 김지우(18)는 두산 베어스,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18)은 KIA 타이거즈의 선택을 받았다.
- '괴물좌완' 하현승 키움, '메이저리거' 최지만 KT... 기대와 과제 하현승은 최근 미국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한 덕수고 엄준상, 2순위로 두산 베어스에 지명된 서울고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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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대신 새긴 약속…“당신은 두산 베어스의 미래입니다”
베어스가 신인 선수들을 위한 특별한 유니폼을 제작했다.두산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서 1라운드 전체 2순위 김지우(18·서울고
- KBO, 중·고교 40개 야구팀 대상 부상방지 교육 나선다… 트레이닝 장비도 지원 이미 하루 전 27일 서울고 야구부로 시작을 끊었다.
- [핌in잠실]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OB 박철순·LG 김용수 레전드 시구-김경문·김동수 시포 KBO는 11일 "잠실야구장을 상징하는 박철순과 김용수가 영구결번의 주인공으로서 함께 마운드에 오른다"며 "당시 호흡을 맞췄던 김경문 한화 감독과 김동수 서울고 감독이 포수로 나서
- 전설들이 빛낸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두산과 함께 잠실구장을 안방으로 써 온 LG에선 ‘노송’ 김용수(66)와 김동수 서울고 감독(58)이 역시 올스타전 시구자와 시포자로 나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