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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소년원 수감’ 주장한 모스 탄, 명예훼손 불구속 송치 이재명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미국 리버티대 교수)이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 검찰 송치와 출국정지 연장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전날인 1일 오전 탄 교수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형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
- '李 명예훼손 혐의' 모스 탄, 오늘 경찰 조사 돌연 불출석 탄 교수 측이 제출한 신청서에는 "귀청(서울경찰청)과 협의한 출석일자인 24일 오전 10시에 출석하고자 했으나, 귀청이 약속한 모스 탄 대사의 개인정보 보호 조치를 출석시간 20분 그러나 탄 교수 측이 다시 불출석 의사를 밝히면서 대면조사는 또다시 무산됐다.
- '이재명 명예훼손' 모스 탄 경찰 또 불출석…"사진 찍히면 안 나가" 【 기자 】 오늘(24일) 오전 서울경찰청 앞에 많은 취재진들이 몰렸습니다. 한 차례 소환을 거부한 탄 교수 측은 "사진 한 장이라도 찍힐 가능성이 있다면 출석하지 않겠다"며 결국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