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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_ 1/3
커피가 유독 맛있고 BGM이 좋았는 데 지금은 주인이 바뀌어서
서운하다
언니의 컨버스 하이. 나는 케즈를 좋아했었다. 푹 자고 일어나서 아침 운동을 갔고 운동 하는 내내 필립 글래스와 얀 티에리센, 요한 요한슨의
영화
스코어들을 내리들었다. 이렇게 음악자체에 집중해본 것은 오랜만이었다.
blog.naver.com · 2019.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