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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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1984년 6월 21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2006년 MBC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에서 천정명을 유혹하는 '주희' 역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해 극중 고현정과 대적하는 역할을 맡아 신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찬 연기와 섹시한 몸매를 선보이며 '착한 가슴'이라는 애칭으로 큰 이슈가 되었다. 그 뒤에도 그녀의 장점을 살려 OCN 드라마 《키드갱》, 《메디컬기방영화관》, 《경성기방영화관》, 《이브의 유혹》, 《야차》, TVN 《롤러코스터》, CGV 드라마 《색시몽》 등에 출연해 당시 출연하는 작품마다 시청률 1위와 이슈를 몰고 다니며 '케이블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도 얻었다. 하지만 섹시하고 육감적인 몸매 못지않게 안정된 발성과 연기력으로도 인정을 받게 되었고 YTN스타 채널의 《트루스토리 레드아이》, SUPERACTION 《서영의 SPY》의 MC를 맡으며 똑부러지는 진행 실력으로 많은 팬을 모았다. 그 뒤로도 꾸준히 작품을 가리지 않고 좋은 캐릭터들을 보여 주려 노력하며 KBS2 드라마 《달자의 봄》, 《달콤한 비밀》, SBS 드라마 《미세스 캅 2》, 《낭만닥터 김사부》 등에 출연하였으며, 특히 《미세스 캅 2》에서는 극 중 트랜스젠더이자 살인범인 캐릭터를 맡아 여자배우로서 아주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직업
배우
소속사
뿌리깊은나무들, 매니지먼트 레드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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