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서영교 서울(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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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만 있으면 됩니다” 한화 김승연 회장이 끔직이도 아꼈던 아내와의 약속 스물아홉이라는 어린 나이에 갑작스럽게 회장 자리에 올라 대중 앞에서는 늘 강직한 모습만 보였지만, 서울대 약대생 시절 반했던 아내 서영민 여사 앞에서만큼은 한없이 약한 남편이었습니다
- 김승연 회장이 40년 동안 한 여자만 끝까지 사랑한 이유 대한민국 재계에서 '의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 바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입니다. 임직원을 끝까지 챙기기로 유명한 그의 뚝심이 가장 뜨겁게 향했던 곳은 바로 아내 고(故) 서영민 여사였는데요. 1982년, 서울대 약대생이었던 서 여사를 만나 첫눈에 반한 순간부터 그들의 40년 순애보는 시작되었습니다. ❤️ ✨ 재계에서 소문난 '아내 바보'의 면모 "아들이 공부를 잘하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