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영화 ' 서부전선 이상없다 (2022) '
* 주의 : 본문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본 작품을 보시지 않은 분, 향후 보실 분들은 본문을 보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 본문에서의 필자의 의견은 지극히 주관적인 필자의 사견이며, 보편적인 판단 기준과는 거리가 있음을 밝혀둡니다. 영화 ' 서부 전선 이상 없다 (2022)
blog.naver.com · 2026.08.08
-
[영화리뷰]서부전선 이상없다
기억은 묘하다. 기억하려고 애를 써도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는가 하면 생각조차 안 하고 있던 일이 의식의 수면 위로 불쑥 떠오르기도 하니 말이다. 사춘기 시절 읽었던 레마르크의 은 후자의 경우다. 제목에 이끌려 문고판으로 나온 을 오래전에 읽었다. 고전 한 두 권은 읽어줘야 한다는 사춘
blog.naver.com · 2023.07.06
-
서울 출장 갈 때는 "가산 에이치 호텔"
저는 오랜만에 서부전선 이상없다 영화를 시청하며 맥주 한 캔 들이켰습니다. 크으 좋다. 숙소는 역시 편하게 쉬어야 합니다.
blog.naver.com · 2023.08.12
-
<서부전선 이상없다> 보고되는 문장은 단 한 줄.
욕망과 욕심 그리고 둔감함의 시대. 제국주의. 욕망을 팔고 현혹된 파울. 오랫동안 계속된 전쟁. 죽으러 전진하며 세대가 바뀌며 죽을 날을 기다리는 용사들, 파울이 처음이 아닐 것이다. 돌고 도는 도돌이표 속에서 허망함을 있는 그대로 표현한다. #1 둔감함의 시대 빡빡이 군인. 계급은
blog.naver.com · 2023.02.17
-
"서부전선 이상없다",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소설이라는 문화 장르의 존재 이유를 증명하는 정말 좋은 소설 우리들은 이번에는 여느 때보다 훨씬 더 후방에 수용되었다. ... 그곳에서 우리들이 먹은 식사로 말하면 훌륭한 장교 식사였다. 이리하여 우리들은 순식간에 두 가지를 얻는 셈이었다. 이것은 군인이 가장 기뻐하는 것으로서 맛있는
blog.naver.com · 2022.02.10
-
2021년 독서 및 영화 관람 리스트
서부전선 이상없다 6/8 19. 섹스, 폭탄 그리고 햄버거 6/27 20. 축복받은 집 7/11 21. 위기의 대한민국을 논하다 7/14 22. 사우디 아라비아 8/7 23.
blog.naver.com · 2022.04.26
-
Life Style and Movie Talk
요즘엔 서부전선 이상없다, 아킬레우스의 노래, 강철 폭풍 속에서 읽고 있는 중. 3. 음 마라탕 먹고 싶어.
blog.naver.com · 2021.02.28
-
Time 선정 20세기 최고의 책 100선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1929 11.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 12.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1933 13.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1939 14.
blog.naver.com · 2017.04.05
-
뉴욕타임즈 선정 100대 도서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1929 11.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 12.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1933 13.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1939 14.
blog.naver.com · 2015.07.31
-
영화리뷰 - 서부전선 이상없다
영화리뷰 - 서부전선 이상없다 서부 전선 이상 없다 감독 델버트 맨 출연 리차드 토마스, 어네스트 보그나인, 도널드 플레젠스, 이안 홈, 패트리샤 닐 개봉 1979 미국 리뷰보기
blog.naver.com · 2014.07.25
블로그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