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수
인물서범수(徐範洙, 1963년 9월 17일~)는 대한민국의 경찰공무원 출신 정치인이다. 제21·22대 국회의원이다.
- 출생지
- 대한민국 경상남도 울산군 범서읍
- 학력
- 부산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과정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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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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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같은 자는 바로 잘라내야#서범수#시사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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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진종오, 징계절차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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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은 한마디…국힘 서범수 '돌려차기' 논란 #서범수 #진종오 #국민의힘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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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범수 의원 당원권 정지 10개월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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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스님 "서범수 당원권 정지 어케돼" ㄷㄷㄷㄷ #웃긴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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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진종오, 권영진, 서범수 총선 못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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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가짜뉴스인줄...서범수 사퇴해야” 김유정 “서범수, 그 자리 어떤 자린지 알고 갔나”[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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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서범수 의원까지 나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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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에 서범수 의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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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서범수 망언에 직격탄! 한동훈 쇼정치에도 팩폭
블로그
- 친한동훈계 서범수, 진종오를 징계하라 국민의힘은 한동훈계 서범수, 진종오를 징계하라! 한동훈계가 큰 사고를 쳤다. 이거야말로 인권감수성 제로다.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에 ‘서범수 돌려차기’가 떠 있어서 무슨 일인가 했다. 역시나!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 서범수 윤리위 징계 청구
- 서범수 진종오는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탈당하라 더듬당 전매 특허인 막말을 지꺼린 서범수.진종오는 이참에 탈당을 하시고 더듬당으로 당적을 바꾸시지요 출처 - 네이버 블로그 꿀단지
- 서범수(울산 울주) 의원 돌려차기 https://www.youtube.com/watch?v=4wUIAYPDpzo https://m.news.nate.com/view/20260804n31612?sect=sisa&list=rank&cate=interest #서범수의원돌려차기 #서범수돌려차기
- 서범수 징계 직행!
- 국힘, '돌려차기 희화화' 서범수 중징계 한목소리 … "충격과 분노" 국힘, '돌려차기 희화화' 서범수 중징계 한목소리 … "충격과 분노" 황지희 기자 입력 2026-08-06 11:24수정 2026-08-06 11:24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지도부가 ⓒ이종현 기자 국민의힘 지도부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토론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한 서범수 의원에 대해 당 윤리위원회의 엄중한 징계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 국힘,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 . 진종오 윤리위 징계 절차
- 국힘 서범수, '돌려차기' 실언 논란…徐 "깊이 사죄" 한 의원 오른편은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김진주(가명)씨. 2026.8.4 [공동취재] eastsea@yna.co.kr (서울·부산=연합뉴스) 조다운 박성제 기자 = 국민의힘 서범수
- 서범수 의원, 돌려차기 발언 직접 사과 "무거운 책임감 느껴" 알려지길" 국힘 "부적절 발언…징계 논의는 없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보완 수사권 폐지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서범수
- 한동훈 계 서범수 진종오 돌려차기 피해자 불러놓고 정신 나갔냐 sns 펌 일단 민주당 김승원의 망언. 돌려차기 정도나 되니까 언론에라도 나오지... 심지어 1심에서는 화제도 안됨. 피해자가 직접 등판해 검사 덕분에 재수사 한 거라고 말함. 이게 검찰 덕분에 가해자 민낯 드러난 그 영상임. 민주당 김승원이 수원이네. 마약좀비가 대낮에 돌아다닌다는 그
뉴스
- 발언하는 서범수 국민의힘 간사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서범수 국민의힘 간사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
- 서범수 간사와 논의하는 윤상현 위원장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윤상현 위원장과 야당 간사인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3차 청문회에서 발언하는 서범수 간사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범수 국민의힘 간사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
- [뉴스1번지] 민주 당권경쟁 과열…'돌려차기' 서범수 윤리위행 <출연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2차 TV토론 이후 공세 수위를 높이는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돌려차기 실언' 논란이 불거진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윤리위 차원의 엄중 조치를 내리기로
- 서범수, '돌려차기' 피해자에 직접 사과... "너무 부적절" '부산 돌려차기 사건'을 소재로 부적절한 농담을 해 논란을 빚은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피해자에게 직접 전화해 사과했다. 서범수 "피해자분과 통화, 직접 사과의 말씀 드렸다" 서 의원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피해자분과 통화를 하고, 제 발언에 대해 직접 사과의 말씀을 드렸다"라고 밝혔다.
- 국힘, 서범수 '돌려차기' 실언에 유감…"의원으로서 부적절" 국민의힘은 서범수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국회 간담회에서 해당 사건을 소재로 농담한 데 대해 “국회의원으로서 적절하지 않은 발언이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서범수
- 서범수 “돌려차기 한번 하죠” 형소법 간담회 논란 한 의원과 김 씨가 간담회장에 도착하기 전 서범수 의원(사진)은 국가대표 사격선수 출신인 같은 당 진종오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 번 하죠?”라고 말을 했다.
- 국힘 윤리위,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진종오 징계 착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돌려차기 실언’으로 논란이 된 친한(친한동훈)계 서범수 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했다. 윤리위는 7일 회의를 개최한 뒤 “범죄 피해자 관련 간담회에서의 부적절한 발언과 관련해 진종오 서범수 당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 국힘 윤리위,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 징계 절차 개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가 7일 서범수, 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윤리위는 이날 오전 회의를 열고 지난 4일 열린 한동훈 무소속 의원 주최 간담회에서의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박원석> 그런데 그 보완수사권 관련해서 야당이 비판하고 대응을 하는 과정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이긴 합니다만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 참석이 예정된 토론회에서 서범수 물론 당사자가 사과를 수용했다고 그래서 이 서범수 의원의 발언의 잘못이 희석되는 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