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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의 게임X' 전채영 PD "팀전 여운 굉장히 길게 가…후속 시즌도 하고파"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웨이브 예능 '피의 게임X'를 이끈 전채영 PD가 이번 시즌 가장 주목했던 점으로 출연자들의 강한 유대감을 꼽으며 후속 시즌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피의 게임X'는 '피의 게임' 시즌1~3의 주요 출연진과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팀을 이뤄 생존 경쟁을 펼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28일 강지후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 네오위즈 후원 'KPHF 클럽리그', 스포츠 전문 채널 STN SPORTS TV 정규 편성 클럽 소속 선수들의 시즌 누적 포인트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하는 리그 방식을 채택했다. 종목별 상금과 별도로 시즌 최종 성적에 따라 시즌 우승 클럽에는 1500만원, 준우승 클럽에는 1000만원의 배당금이 각각 지급됐다.네오위즈 관계자는 "이번 KPHF 클럽리그의 TV